워킹맘부터 휴직 복귀까지, 픽시프트로 일하는 간호사들의 이야기예요.
워킹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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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루 4시간, 일과 가정을 둘 다 지켜요”
오전 10시부터 2시까지, 하루 4시간만 일해요. 일과 가정을 둘 다 지킬 수 있는 환경이라 정말 행복하게 일하고 있어요.
10년 만에 복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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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이들에게 일하는 엄마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요”
10년을 쉬었다가 시간제로 다시 일해요. 복직이 두려웠는데, 동료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적응했어요.
수술실 프리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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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제 시간에 맞춰 일정을 조정할 수 있어요”
수술실 간호사인데 프리랜서처럼 일해요. 제 라이프스타일과 시간에 맞춰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 게 가장 좋아요.
단기 N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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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돈도 벌고, ‘나 아직 간호사구나’ 싶어요”
3교대나 정규직은 부담스러웠지만 면허와 경력은 살리고 싶었어요. 단기 근무로 수입도 생기고 ‘나 아직 간호사구나’ 싶어 만족스러워요.